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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순례길] 리스본에서 순례자여권 발급받기
작성일 : 2020-03-13
조회수 : 44


[두번째 순례길] 리스본에서 순례자여권 발급받기







 

아무래도 난 날씨요정은 아닌가보다. 구름가득한 하늘을 보며 비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딱히 계획없이 걸은 리스본.


 

카메라 없이 나오니 허전했다. 처음으로 카메라 없이 떠난 여행이다. 근데 핸드폰 하나 손에들고 걸으니 몸도 가볍고 정말 편했다.


 

구글 지도에 관광지라고 찍힌 곳을 따라 살살 걸었다.







성당도 들어가보고-


 

클립영상만 열심히 돌려보던 시카고, 리스본에서 공연하고 있었다.




 

리스본 사진에서 많이 보았던 노란 트램도 쉽게 볼 수 있었다.


 

작고 좁은 골목들을 돌아다니는 게 재미있었던 도시.


 






 

해변가를 따라 걷다가 진짜 동물인줄 알고 깜짝 놀랐다. 너무 놀라서 소리지를 틈도 없었다.




아침 산책을 하다 이번 여행의 목적, 순례길을 위해 순례자 여권을 사러 리스본 대성당으로 향했다.

올라가는 길에 발견한 성당 앞 귀여운 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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